오랜만에 강습을 들었어요. 그동안 소규모 레슨도 듣...

오랜만에 강습을 들었어요.
그동안 소규모 레슨도 듣고 구립센터의 단체레슨도 들어봤지만 여긴 또 새롭네요.
단 3회 였지만 배우는 모든 것이 새로웠어요.
지퍼드릴? 헤드업배영?? 머리도 몸도 물음표 투성이. 운동능력이 그다지 좋진 못해서… 배운만큼 출력이 되지 않는 답답함이 있어요. 자유수영이라도 자주 다니며 복습과 나머지 공부를 해야할 텐데 말이죠.
어쨌든 뭐든 되겠지, 라는 마음으로 다음달도 가게 될 예정입니다 :)
숏핀도 샀으니 부지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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