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다리찢기를 90도정도밖에 못하는 뻣뻣한 몸치였습...

원래는 다리찢기를 90도정도밖에 못하는 뻣뻣한 몸치였습니다.
태권도를 10개월정도 꾸준히 한 지금은 근력도, 유연성도, 지구력도 더 좋아진 걸 제 자신이 체감합니다.(진짜로 몸이 단단해졌어요)

처음의 목표는 '격투기 하나 배워서 위험한 상황에 잘 도망가기' 였습니다.
그리고 한국인이라면 역시 태권도지~! 라고 생각하고 등록했고요.

퇴근하고 도장으로 가는데만 1시간 40분이나 걸리지만 그걸 감내할 만큼 즐거운 운동이에요, 요즘 제 삶의 낙이 되었을만큼요!

위밋업의 한지혜 관장님 수업이 다른 도장 성인부보다 훨씬 재미있을 거라고 자부합니다!! (관장님 저 잘했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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