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MAN.
THE PLAYER.
관중석을 나와 필드 위로. WMS는 여성이 자신의 스포츠를 찾고, 팀 안에서 계속 플레이할 수 있도록 설계합니다.
모든 여성에게는
자기 스포츠가 있다.
아직 못 찾은 것뿐이에요. 운동을 싫어하는 게 아니라 나한테 맞는 걸 아직 만나지 못한 것뿐이에요. WMS는 그 만남을 만드는 곳이에요.
플레이어는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하는 사람이다.
처음엔 다 서툴러요. 중요한 건 실력이 아니라 코트에 서는 것, 신발을 묶는 것, 그 첫 한 발이에요. 그 순간부터 당신은 플레이어예요.
스포츠는 삶의 배경이
될 수 있다.
수요일 저녁이 기다려지고, 주말 아침에 신발 끈을 묶고, 같이 뛰는 사람들이 생기는 것. 스포츠가 삶의 일부가 될 때 일상의 무게가 달라져요.
말이 아니라,
실제로 변한 사람들.
스포츠가 생겼을 때 무엇이 달라지는지 — 숫자가 아닌 장면으로 보여드려요.
생각보다
단순해요.
몇 가지 질문으로 지금 내 상태를 확인하고, WMS에서 어떤 여정이 시작되는지 보여드릴게요.
이 달의 클래스와
새롭게 열리는 클래스.
아래 영역은 아임웹 상품 CMS로 연결해 운영합니다. WMS가 지금 가장 주목시키고 싶은 클래스만 먼저 보여주는 섹션입니다.
수업이 끝나도
플레이는 계속돼요.
WMS는 한 번의 수업으로 끝나지 않도록 설계합니다. 친선매치, 농구 페스티벌, W리그처럼 플레이어들이 다시 만나고 다음 시즌으로 이어지는 장면을 만듭니다.
수업에서 만난 팀이 친선매치로 다시 모입니다. 승패보다 중요한 건 계속 뛰는 경험이에요.
시즌의 끝은 해산이 아니라 농구 페스티벌로 이어지는 다음 장면이 됩니다.
입문 수업 이후에도 리그와 팀 경험으로 플레이어의 시간이 확장됩니다.
친선매치
함께 배운 기술을 실제 경기 안에서 써보는 첫 번째 확장 경험.
농구 페스티벌
팀과 팀이 만나고, 시즌의 성취를 함께 확인하는 WMS 플레이 데이.
W League
루키가 플레이어로 계속 성장할 수 있도록 이어지는 리그형 구조.
아직 내 스포츠가 없어도
괜찮아요.
찾는 것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이번 시즌 가장 가까운 수업을 먼저 확인해보세요.

